AI로 도시 안전까지… 시민 토론회서 제시된 스마트 안전망 구축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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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에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가 개최된 가운데, 다양한 전문가와 기업이 참여해 재난 예방과 안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마이닝오천 박성훈 대표는 AI 기술을 활용한 생활 안전망 구축 방안을 발표하며, 산업단지 내 사고 예방을 위한 위험 감지 AI 시스템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토론회에서는 재난 관리 교육, 시민 참여형 안전 시스템, 사회복지 연계 방안 등 다양한 주제가 함께 논의됐으며, AI 기술이 도시 안전과 공공 영역까지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로 평가됐다.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8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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