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과 한국강소기업협회가 강소기업의 기술력을 확산하고 산업 전반에 인식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재훈 YTN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김영식 한국강소기업협회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소기업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우수 사례 발굴을 위한 공동 사업을 기획하기로 했습니다. 또, 강소기업에 대한 산업 전반의 인식을 개선하고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홍보 활동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출처 : https://science.ytn.co.kr/program/view.php?mcd=0082&hcd&key=202601301601512153
한국강소기업협회(회장 김영식)와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권형남)가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상생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중소기업의 현장 애로 해결과 강소기업 육성에 실질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에서 권형남 회장, 김경만 상근부회장, 이정일 중부지회장, 반경희 여성지도사회장 등이, 한국강소기업협회에서는 나종호 상임부회장, 국경복 고문(전 국회 예산정책처장), 이상엽 상임부회장, 정은경 본부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국강소기업협회 나종호 상임부회장은 환영사에서 “중소기업이 기술과 인력, 자금, 판로 등의 격차로 인해 성장이 단절되는 현실 속에서, 이번 협약은 실질적 해법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CEO 교육, 비즈니스 매칭, 전국 네트워킹, 마케팅 등 협회의 실전형
금일 협회에서 최근에 공식 발족된 ‘AI미래위원회’의 AI활용 기반 회원사 지원 사업 방안에 대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의 경우 AI미래위원회 위원장인 리드포인트시스템 김도형 대표도 직접 참석하여, 직접적인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협회는 최근 정부사업의 기조인 AI분야 투자와 관련하여, 이에 대해 대응하고, 중소기업의 AI 활용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하여 'AI미래위원회' 발족하였다. 오늘 회의에는 AI미래위원회 위원장인 리드포인트시스템 김도형 대표, AI미래위원회 본부장으로 참여 중인 ‘마이닝5000' 박성훈 대표와 협회 고문인 국경복 위원이참석하였다. 협회는 AI관련사업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추후 해당 사업의 수행기관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는 AI미래위원회 본부장 '마이닝5000' 박성훈 대표가 개발한 RPA 및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도구 시연도 함께 진행됐다. 해당 시스템은 이메일 인증 및 SNS 게시